About
숫자는 많은데 판단이 느릴 때, 시트부터 손봅니다
Dhogy는 경상북도 경주에서 시작한 실무형 Google Sheets 교육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도구보다, 팀이 이미 쓰는 시트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미션
중소·중견 팀의 운영 데이터가 엑셀 첨부파일과 개인 PC에만 남지 않도록, Google Sheets를 공통 운영 층으로 올려 두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 업무 리듬—월말 마감, 지점 보고, 채널별 정산—을 예시의 중심에 둡니다.
교수법
강의 슬라이드보다 공유 드라이브의 실습 파일이 본체입니다. 매 세션 끝에는 ‘오늘 깨진 부분’을 이슈 시트로 남기고, 다음 주에 그 이슈부터 다시 엽니다.
수강생 여정
1
진단 콜
현재 시트 구조와 병목을 20분 내외로 듣고 트랙을 제안합니다.
2
라이브 + 과제
본인 업무 파일을 가져오거나, 제공 샘플로 동일 패턴을 연습합니다.
3
커뮤니티 점검
수료 후에도 월 1회 오피스아워에서 스크립트 오류를 함께 봅니다.